Trackback URL : http://newb.tistory.com/trackback/129
Trackback URL : http://newb.tistory.com/trackback/116
Trackback URL : http://newb.tistory.com/trackback/101
최근 꽤나 삽질을 하고 있는 세가이지만, 세가 내 개발팀 중에서도 가장 두드러지게 캐삽질을 하고 있는 개발팀이 바로 '소닉팀'.
메가드라이브의 '소닉' 시리즈, 세가 새턴의 '나이츠', 드림캐스트의 '츄츄 로켓', '판타지 스타 온라인' 시리즈, '삼바 데 아미고, '소닉 어드벤쳐' 시리즈 등 다수의 명작 게임을 만들었던 팀인데, 어째 최근의 작품들은 너무 성의가 없다고 느껴질 정도.
사실 소닉팀의 실력 붕괴는 어느정도 예상이 되었던 일이다. 소닉 히어로즈에서 살짝 불안하더니, 소닉 어드벤쳐 2에 처음 등장했던 캐릭터 '쉐도우'를 주인공으로 한 쉐도우 더 헤지호그부터 그런 징조가 나타나기 시작했던 것 같다. 드림캐스트 때의 그래픽을 보는 듯한 화면과 안습의 프레임 레이트, 이전작에 비해 어설픈 스테이지 구성과 명색이 소닉의 클론 캐릭터인데 총과 자동차를 타는 알 수 없는 설정 등 소닉팬들에게 꽤나 많은 실망을 안겨 준 작품이다. 이 게임을 시작으로 이미 빠른데 왜 보드를 태웠는지 알
수 없는데다 게임성까지 날려버린 '소닉 라이더스', 차세대기 출시 전 차세대기 소닉 엔진의 멋진 테크데모로 사람들을 홀딱 반하게 해놓고는 정작 본 게임에서 미칠듯한 로딩 난무와 그래픽 외에는 발전된 것이 없는 게임 플레이로 캐릭터 '소닉'의 가치를 바닥으로 떨어뜨리고 떡실신 시킨 '소닉 더 헤지호그'. 게다가 여기서 끝이 아니고 소닉 라이더스의 후속작으로 이어질 태세.
이와 반면에 휴대기로 나온 소닉 시리즈들은 괜찮은 게임성을 가지고 태어났지만, 남발되는 소닉 게임들과 거치형 콘솔 게임의 캐삽질 때문에 덩달아 피해를 보고 있는 듯하다. 최근에 발매된 DS의 '소닉 러쉬 어드벤쳐'는 평이 괜찮음에도 불구하고 일본 발매 첫주 1~2천장이 팔리는 안습상황이 벌어지니 이미 말 다한 샘..
10년이나 이어온, 마리오와 쌍벽을 이루었던 세가의 대표 캐릭터 '소닉'. 단 몇년만에 이 정도로 안습이 되어버리다니 예전 소닉의 팬, 나아가서 세가의 팬이었던 사람으로서 정말 안타까울 따름이다. OTL
Trackback URL : http://newb.tistory.com/trackback/99
Tokyo Game Show 07 SEGA Game List
Alien Syndrome (Wii, PSP)
After Burner: Black Falcon (PSP)
Beijing 2008: the Official Videogame of the Olympic Games (PS2, Xbox 360, PS3, Wii, PSP, DS, PC)
ChuChu Rocket! (XBLA, PC)
Crazy Taxi: Fare Wars (PSP)
Fighters Megamix 2 (Xbox 360, PS3)
Ghost Squad (Wii)
Happy Tree Friends False Alarm (XBLA, PC)
Jet Set Radio Next (Xbox 360, PS3)
Mario & Sonic at the Olympic Games (Wii, DS)
Medieval II: Total War Kingdoms Visit (PC)
Nights: Journey of Dreams (Wii)
Phantasy Star Universe: Ambition of the Illuminus (PS2, Xbox 360, PC)
Samba De Amigo Fever (PSP)
Sega Classics Collection 2 (PS2,PSP)
Sega Rally Revo (Xbox 360, PS3, PSP, PC)
Sega Superstar 2 (Wii)
Shenmue 3 (Xbox 360)
Shenmue I & II Plus (Xbox 360)
Skies of Arcadia 2 (Wii)
Sonic Rivals 2 (PSP)
Sonic Rush Adventure (DS)
Sonic the RPG (Xbox 360, PS3)
Space Channel 5 Part 3 (Xbox 360, PS3)
Space Channel 5 Showtime (Wii, DS, PSP)
The Club (Xbox 360, PS3, PC)
The Golden Compass (PS2, PC, DS, Xbox 360, PSP, PS3, Wii)
The House of the Dead 4 (Xbox 360, PS3)
Universe at War: Earth Assault (Xbox 360, PC)
Virtua Fighter 5 (Xbox 360, PS3)
Virtua Fighter Kids 2 (Wii)
Worldwide Soccer Manager Live (Xbox 360, PC)
Yakuza 3 (PS3)
꽤나 눈에 띄는 작품들은 굵게 표시를 해보았다. 쉔무3도
있고, 스페이스 채널 신작에다가 이터널 알카디아 후속작 까지...
다만, 이 리스트가
루머일 가능성이 90% 이상인 이유는 바로 빨간색으로 칠해진 것... 비겜을 약간 오랫동안 해오신분들이라면 모를사람이 없는
희대의 격투 쿠소게임이 후속작으로 나온다니 믿을수가 없지. 암암..
(모르는 사람을 위해 보충 설명. 파이터즈 메가믹스는 새턴시절에 나온 격투게임으로 세가의 거의 모든 캐릭터를 한자리에 모은 드림매치 격투겜.. 기본 대결 구조는 버파 vs 파바 구조지만 숨겨진 캐릭터가 압권. 정확히는 기억이 안나지만 아케이드로 나왔던 소닉 파이터즈 캐릭터, 버쳐캅에 나오는 캐릭터, 데이토나 자동차(...) 등등 기상천외한 캐릭터들 다수 등장.. 보나마나 밸런스 급 붕괴에 플러스로 안습의 폴리곤 깨짐 현상. 소문으로는 3~4개월만에 만들었다고...)
그리고 소닉 RPG 겜의 경우 이미 바이오웨어에서 DS로 개발한다고 발표가 난 상태이니 아무래도 신빙성이 제로에 가까울 수 밖에...
다만 이터널 알카디아 후속작만큼은 사실이었으면~ 드캐로 너무나 재밌게한 RPG!
Trackback URL : http://newb.tistory.com/trackback/72
Trackback URL : http://newb.tistory.com/trackback/16